2026. 11. 21 토요일까지 남은 이야기

평범한 날들을 함께 보내다 보니,
평범한 날들을 평생 함께 보내고 싶어졌습니다.
여러 번의 계절을 지나
같은 이름의 계절을 시작합니다.
그 첫 페이지에 함께해 주세요.
11월 21일 토요일 낮 12시 30분
더채플앳청담 3층 채플홀
헐 대박!!! 축하해 🎉
드디어…! 무조건 간다
축가는 내가 할게(농담)
우리 이야기 요약하면 👇
2019.10 같은 우산 아래에서 처음 만난 날
2021.05 첫 여행, 제주의 바람
2025.12 반지 대신 편지로 한 프러포즈
2026.11 같은 집으로 퇴근하는 첫날
아래에서 답장을 보내 주세요
2026년 11월 21일 토요일 낮 12시 30분
주차 2시간 무료 · 지하철 7호선 청담역 13번 출구 도보 5분
계좌는 누르기 전엔 보이지 않고, 2026년 11월 22일에 자동으로 지워져요.